CULTURE

박물관에서 핸드폰으로 전시를 감상한다구요?…QR코드로 만나는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누구나, 언제나, 스스로 박물관을 경험하는 활동인 ‘QR코드로 만나는 박물관’을 마련한다.

‘QR코드로 만나는 박물관’은 2018.2.25.(일)까지 1,2층 휴게실(105호 고구려실 옆, 205호 이홍근 기증관 옆)에 비치된 엽서 속 QR코드들을 본인의 핸드폰으로 찍어 보고 관련 문화재와 공간을 찾아가 감상해 보는 자율적인 활동이다.

QR코드는 2가지 주제로 구성하였는데, ‘1층, 생각하다, 채우다’는 상설전시실 1층 문화재를 감상하면서 자신의 생각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해 보는 활동이다. ‘2•3층, 느끼다, 비우다’는 상설전시실 2, 3층 문화재와 공간을 찾아가 마음으로 느끼고 쉼을 누리는 활동으로 구분하였다.

활동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SNS에 올린 후, 국립중앙박물관 SNS에 댓글을 달면 선정을 통해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티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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