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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5월 주말, 양재시민의숲으로 음악 소풍 오세요

싱그러운 5월, 숲 속 자연이 주는 휴식과 함께 즐기는 감성 음악 여행.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오는 5월 12일(토)부터 다음달 9일(토)까지 4회에 걸쳐 양재시민의숲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 ‘2018 양재시민의숲 봄 음악 소풍’을 연다.

‘양재시민의숲 봄 음악 소풍’은 공원의 울창한 숲 속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감성 풍부한 젊은 뮤지션들의 연주로 진행된다. ▲5월 12일은 이름처럼 달콤한 음악을 연주하는 ‘연어초밥’과 감성 듀오 ‘신길역로망스’, ▲5월 19일은 홍대여신 ‘베니줄리’와 뮤지컬 곡들을 들려주는 ‘뮤럽’, ▲6월 2일은 20대의 감성을 노래하는 ‘피그말리온’과 감성 밴드 ‘크림 파스타’, ▲6월 9일은 어쿠스틱 듀오 ‘프렌드양’과 국악 버스킹 그룹 ‘국밥’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장 한 켠에는 천연방향제 만들기, 손글씨 쓰기 등의 체험부스도 차려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양재시민의숲 봄 음악 소풍은 사전예약 없이 공원을 이용하는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편안한 의자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및 출연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2181-1182)로 문의하면 된다.

양재시민의숲을 관리하고 있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의 이용태 소장은 “시민의숲은 울창한 숲이 있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같은 공원”이라고 소개하며 “5월과 6월의 주말에는 시민의숲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감성 충만한 시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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