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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국악의 멋과 흥, 맛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온다!

여름 밤, 국악의 멋과 흥

국악의 멋과 흥, 그리고 맛을 느낄 수 있는 2018년 우면산 별밤축제가 개막한다.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오는 6월 16일(토)부터 9월 1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국립국악원 연희마당에서 한 여름 밤 도심 속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국악콘서트 <우면산 별밤축제>를 개최한다.

<우면산 별밤축제>는 서초구 우면산 자락 아래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야외 국악 콘서트로, 2014년 처음 개최된 이후 도심 속에서 즐기는 대표적인 여름밤 국악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악밴드 고래야, 에스닉팝그룹 락, 고영열, 타고, 더 광대 비롯해
이 시대 젊은 국악과 창작 연희 대표하는 우수 단체 한 무대에!
더욱 쉽고, 부담 없이 ‘국악의 멋’ 만끽한다!

이번 축제는 퓨전국악을 중심으로 하는 국악콘서트와 전통과 창작 연희 공연이 매주 번갈아가며 무대를 꾸민다.

첫 개막일인 6월 16일(토)에는 영화 <쉬리>, <7번방의 선물>, <인천상륙작전>의 음악감독 이동준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만드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시작한다. 이번 축제의 퓨전국악 무대를 꾸밀 우수 단체도 함께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월드뮤직 그룹 ‘고래야’(6.30.), 국악의 새로운 변신에 주목받는 ‘에스닉팝그룹 락’(7.14.), 국악계의 아이돌 ‘고영열’(8.25.), ‘악단광칠’(8.11.), ‘원초적음악집단 이드’(7.28.)의 무대가 이어진다.

연희공연으로는 6월 23일(토), 국립부산국악원 연희부의 공연을 시작으로 연희 고유의 멋과 신명을 전한다. 이외에도 타악그룹 ‘타고’(8.4.), 창작연희로 연희판을 넓히고 있는 ‘더광대’(8.18.)와 연희컴퍼니 ‘유희’(7.7.), 젊은 신진 연희단체인 ‘비단’(7.21.)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연희 단체들의 신나고 즐거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국악의 멋을 ‘맛’과 함께 느낀다! 공연장에서 치맥을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

국악의 멋을 감상할 수 있는 <우면산 별밤축제>에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푸드 트럭도 함께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음식물 및 음료 반입이 가능한 이번 축제는 직접 음식을 가져오거나 공연장 주변에 위치한 다양한 식음료를 판매하는 푸드 트럭도 이용할 수 있어 공연을 보면서 국악의 멋을 맛있게 느낄 수 있게 했다.

국악의 멋을 ‘흥’과 함께 즐긴다! 입과 귀와 눈이 즐거운 오감만족 국악축제

공연의 즐거움을 높일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한다. 국립국악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주 다른 주제에 따른 포토 후기를 올리면 5명을 추첨, 선정하여 더욱 특별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임재원 국립국악원장은 “우면산 별밤축제가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부담 없이 먹고,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국악 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고 밝히며, “대중적인 매력이 넘치는 국악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국립국악원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국립국악원의 우면산 별밤축제는 오는 6월 16일(토)부터 9월 1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야외공연장 연희마당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1,000명까지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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