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

초‧중생 ‘어린이 홈런왕 야구 교실’

어린이 홈런왕 야구 교실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에서는 잠실 어린이연식야구장과 목동 다목적구장에서 3월 16일(토)과 4월 6일(토)부터 『 2019년도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내 어린이연식야구장에서 3월 16일(토)부터 12월 1일(일)까지 9개월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강좌가 진행되며 목동 다목적구장에서는 4월 6일(토)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수업이 진행된다.

『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은 야구를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직영하는 스포츠 강좌이다.

『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은 잠실종합운동장내 어린이연식야구장에서 2010년 7월 첫 개설한 이후 2011년 수강연인원 약 9천명에서 2018년 수강 연인원 약 1만 7천명으로 매년 수강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강좌 접수개시와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강좌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목동다목적구장에서도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강습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연식 야구연맹(KSBF)으로부터 선수출신의 전문 강사진과 심판을 지원받아 강습을 진행한다.

특히 이론과 기술훈련 외적으로 수강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창의인성 프로그램”이 별도 운영될 예정이다. 강습내용은 송구, 포구, 타격, 야구규칙 및 이론 등의 강습과 함께 팀 대항 경기 등 실제 경기를 진행한다. 초급부터 상급까지 체계적이고 즐겁게 야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심판의 기본자세, 판정방법 등 심판에 대한 이론과 실습 과정도 병행한다.

특히 상대팀 존중하기, 예의 지키기, 협력적 경쟁하기, 겸손한 언어 사용하기 등 팀원 및 상대팀원간 상호 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창 의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이 신설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실제 야구공과 같은 느낌의 연식 야구공을 사용하여 타구에 맞아도 부상의 위험이 없어 안전하게 야구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야구장비 또한 무료로 대여하여 참가자들의 개별 장비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야구교실은 연식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연식야구장은 날씨에 상관없이 야외 및 실내에서 연중 수업이 가능하도록 인조잔디, 조명탑, 실내연습장이 조성되어 있다.

강습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80분씩 저학년 초ㆍ중ㆍ상급반, 고학년 초ㆍ중ㆍ상급반, 중학생반, 그리고 단체반으로 구성되며 주1회씩 월 4회 강습으로 수강료는 초등생 4만원 5천원, 중학생 5만원이다.

수강신청은 3월 5일(화)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습 및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 사업소(02-2240-8971, 홍보마케팅반)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목동다목적구장에서 진행되는 야구교실은 2018년 9월에 시범운영하였고 금번에 정식으로 운영되는 강좌이다.

강습은 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0분씩 운영되며 주1회씩 월 4회 강습으로 수강료는 4만원 5천원이다. 수강신청은 3월 20일(수)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습 및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 사업소(02-2640-3808, 목동사업과)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영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은 “홈런왕 야구교실은 2010년 개설되어 많은 유소년들에게 야구를 통해 체력을 증진시키고 인성을 함양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특히 금번에 목동다목적구장에서도 야구교실이 개설되어 인근 유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 유소년들이 야구교실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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