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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미술관서 맞는 풍성한 추석 연휴…다채로운 전시 가득

미술관서 맞는 풍성한 추석 연휴...다채로운 전시

서울시립미술관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서소문 본관과 북서울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등 서울 각 지역에 자리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한다.

서소문 본관 《에이징 월드-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8.27.(화)~10.20.(일), 서소문 본관 2-3층

전 지구적으로 직면한 고령화 문제, 특히 한국 사회 안에 깊게 자리 잡은 연령차별주의와 이를 둘러싼 동시대 이슈들을 조명하는 전시로, 15명(팀)의 미술가, 디자이너, 건축가의 작품을 통해 세대별 ‘나이 듦’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소문 본관 《안은미래 known future》
6.26.(수)~9.29.(일) 서소문 본관 1층

현대무용과 시각예술의 장르적 구분을 허무는 퍼포먼스 작업을 통해 한국의 문화정체성을 세계에 알린 안무가 안은미의 첫 미술관 개인전으로, 퍼포먼스, 설치, 영상, 아카이브 자료 등 다채로운 작업을 만나볼 수 있다. 15일에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가 진행하는 댄스 레슨과 리허설이 운영된다.

북서울미술관 2019 타이틀 매치: 김홍석 vs.서현석《미완의 폐허》
6.28.(금)~9.15.(일),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 프로젝트갤러리1

북서울미술관의 대표적인 연례전으로, 세대와 장르 구분을 넘어서 매체, 성향, 개성이 다른 두 작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김홍석, 서현석 두 작가는 오늘날 미술이 유효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탐색한다.

북서울미술관 한국근현대명화전《근대의 꿈: 꽃나무는 심어 놓고》
7.2.(화)~9.15.(일),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2, 프로젝트갤러리2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하는 전시로, 김환기, 박수근, 이대원, 이중섭, 유영국, 천경자 등 한국을 대표하는 근현대 명화 7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북서울미술관 2019 상반기 어린이 전시《소프트 카오스: 공간 상상》
3.26.(화)~9.22,(일).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유현미 작가를 초대하여 시각적 조각의 다채로운 형태를 공간에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보기와 경험 사이의 간극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남서울미술관《불안한 사물들》
6.26.(수)~9.22.(일), 남서울미술관

권아람, 김경태, 이희준, 최고은, 허우중 등 젊은 작가들이 일상 사물을 택하고 다루는 작업 방식을 통해 세계화·정보화로 통칭되는 동시대의 삶과 미술의 현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연휴 기간 동안 서소문 본관 및 북서울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남서울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 02-2124-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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