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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국악, 아트의 융복합 시간…사계 四季 속에 소노로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2019년 11월 20일(수), 19시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에 “사계(四季) 속의 소노로스”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져 예술과 융복합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설레이는 봄> <흥겨운 여름날> <그리운 가을밤> <봄을 꿈꾸는 겨울> 등 사계절로 나누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연주곡은 아리랑 연곡과 혜원 풍속도(월하정인, 쌍검대무, 단오풍정)와 오버 더 레인보우, 반달 2019 등 국악과 클래식을 넘나든다.

공연일시 : 2019.11.20.(수), 19:00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으뜸홀
연 주 곡 : 아리랑 연곡, 혜원 풍속도(월하정인, 쌍검대무, 단오풍정), 오버 더 레인보우, 반달 2019 등

악기 구성도 함유진 피아노, 김신혜 소프라노, 조혜령의 혜금, 나인국의 첼로, 양재춘의 타악으로 이루어져 있어 서양의 클래식 연주자와 국악 연주자가 협연하여 각각의 고유의 색채를 가지고 있지만 이질적이지 않은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낸다.

이번 공연은 음악 뿐 아니라 미술이나 IT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클래식 공연이 관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 공연과 함께 즐기는 2D영상은 관객들에게 공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새로운 기쁨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당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으뜸홀(2019.11.20.(수), 19:00)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참석한 관람객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가야본성- 칼과 현’,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특별전의 초대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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