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19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9년 1월부터 활동해온 입주자를 소개하고,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에게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1월 22일(금)부터 11월 24일(일)까지 3일간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OOO)」를 개최한다. 오픈스튜디오는 올해 1월에 입주한 13기 입주 작가와 연구자의 활동과 작업, 연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내의 역량 있는 미술가 및 연구자를 지원하는 창작공간으로서, 난지한강공원 내의 유휴시설을 개조하여 2006년 개관하였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자기획전> <비평워크숍> 등 전시 및 연구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 국제화 추진을 위한 국제 레지던시 네트워크 활용과 다원화된 교류를 위해 국제 입주작가 교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는 작가뿐만 아니라 연구자로 지원 범위를 확장하여 미술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발판이 되고자 한다.

2019. 11. 22.(금) – 2019. 11. 24.(일)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자의 개별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토크>는 스튜디오를 전면 개방해 유사 전시의 형태로 진행되었던 기존의 오픈 스튜디오 형식을 우회한다. 오픈스튜디오를 이벤트가 연속해서 발생하는 일종의 플랫폼으로 설정하고, 개별 스튜디오에서 입주자와 매칭된 비평가, 큐레이터가 팀을 이루어 작품세계를 밀도 있게 공유하는 토크, 스크리닝, 퍼포먼스가 릴레이로 11월 23일(토), 11월 24일(일) 양일간 진행된다. 그와 동시에 입주작가 6팀의 영상작품을 선보이는 <릴레이 스크리닝>이 스튜디오 B동 난지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난지전시실에서는 ‘2019 입주자기획전’의 세 번째 전시인 <피니티 미러 Finity Mirror>를 개최한다. 전시는 2019년 3분기 입주작가인 니콜라스 펠처(독일)가 기획하고 김익현, 니콜라스 펠처, 압축과 팽창, 이은새가 참여하는 전시로 난지전시실의 건축적 형태를 무한거울 이론에 대입해 동시대 디지털 이미지에 관해 이야기 한다.

오픈스튜디오와 입주자기획전3의 마지막 날인 11월 24일(일)에는 클로징 파티를 진행해 입주자를 포함한 미술계 관계자와 관람객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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