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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밝히는 신수 '코끼리'

코끼리 받침 촛대



















불교 상징

불교 국가로 대표적인 미얀마에서 발견된 촛대. 불교에서는 코끼리를 신성하게 여긴다. 촛대는 코끼리 모양으로 제작됐고 재질은 흙을 구워 만든 도자기. 도자기는 고온에서도 변형이 없고 불에 타지 않는 성질을 지닌다.



















초꽂이

초를 꽂는 곳은 코끼리의 머리 부분에 있다. 마치 사람이 모자를 쓴 것처럼 코끼리는 머리에 초꽂이를 올렸다. 모자 앞쪽에는 꽃무늬도 보이고 문양도 있어 멋을 더했다.



















세밀한 묘사

촛대의 뒷쪽에는 코끼리의 꼬리가 하늘을 향한다. 귀 부분에는 줄무늬도 새겼고 목에는 장식을 둘렀다. 기다란 코 양쪽에는 코끼리의 이빨이 조각됐다. 코끼리의 상징이자, 귀한 조각재료로 쓰인 상아는 그 크기가 생각보다 작다.



















주술 의식과 양초

과학이 발달하기 이전 인간은 주술 의식에 의미를 뒸다. 의례에는 당연히 초를 밝혀 어둠을 물리치는 행위가 수반된다. 유물 발견 위치가 불교 국가인만큼 코끼리 촛대는 제사 의식에도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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