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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식이섬유와 비타민C, 다이어트 음식 대명사

음식점이나 카페테리아에 가면 어김없이 양배추 샐러드가 나오죠. 둥글둥글한 양배추, 평소 식단에 자주 오릅니다. 구하기 쉽고 조리도 쉽고 가격까지 적당하니 단골 식재료가 될 수밖에 없죠. 식초나 마요네즈, 케첩 등 테이블 소스와 별다른 조리 없이 궁합이 맞습니다. 깨끗하게 세척 뒤 소스와 버무리면 끝, 참~ 쉽죠. 너무 마르지 않도록 보관하면 수분이 풍부해 아삭아삭 식감도 좋습니다. 뭔가 상쾌한 느낌을 주는 식재료임이 분명합니다. 2022. 10. 2.

둥글둥글 건강푸드
아삭아삭 상쾌함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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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조리법
날것으로도 OK, 익혀도 OK

양배추는 날것으로 먹어도 괜찮고, 익혀서 먹어도 좋죠. 물론, 볶거나 구워도 됩니다. 중국과 일본은 채소를 볶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배추를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너무나 곁다리 음식으로 치부되어 그냥 버려지거나 대충 조리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흔한 말로 찍어도 보지 않아 일부 식당은 이전 손님 테이블에 내놓았던 양배추 샐러드를 다시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라비틀어진 샐러드만큼 식욕을 떨어뜨리는 음식도 없죠. 하지만 양배추는 챙겨 먹어야 할 정도로 매번 건강식품에 손꼽히는 힐링 채소입니다.


항암, 항염, 항산

항암 작용을 하고 위에 좋다는 건 양배추를 챙겨 먹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위염과 위궤양, 위출혈 등의 증상도 사라지게 합니다.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양배추는 소염 효과가 있어 의학용으로도 사용했습니다. 이외에도 동양에서 주식이 되는 쌀과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서로 영양성분이 보충되기에 좋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졌죠. 젊음의 비결 항산화 작용과 함께 폐암, 대장암 예방에도 이롭다고 하니 하루 권장 섭취량(약 200g)을 냉장고에 붙여 놓고 챙겨 먹도록 합시다. 매번 강조하지만 일일 권장량 이상의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롭습니다.

노화 방지, 위 보호까지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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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재료, 세척은 기본
테이블 소스, 치즈 결합

요즘은 재배농가에서 신경을 쓰기 때문에 농약 이슈가 적지만,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단순히 물로만 세척한다고 농약 성분이 모두 사라지는 게 아니라니 날것으로 먹을 일이 많은 채소를 특히 주의해야 하죠. 강조하지만 샐러드 재료는 청결이 우선입니다. 소스는 레몬즙이나 마요네즈 정도면 충분합니다. 의외일 수 있으나 후추를 조금 뿌리면 입맛이 살아납니다. 외국에서는 오이 아닌, 양배추로 피클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치즈, 카레 가루를 섞거나 참깨, 설탕, 소금, 버섯, 각종 과일을 넣으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 없죠.

저비용, 고건강
쉬운 조리, 깔끔한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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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에게 '딱~ 스테이크'
두부, 버섯, 카레, 버터, 양파, 마늘, 후추는 덤

양배추가 샐러드 대명사인 건 맞지만, 요즘에는 스테이크처럼 먹기도 합니다. 오븐이나 후라이팬에 익혀 식감을 살리는 게 포인트죠. 익히면 식감이 떨어진다는 이들이 많으나 간을 제대로 하면 괜찮습니다. 마늘과 소금, 버터로 간을 하고 두부나 버섯을 넣으면 채식주의자에게 좋은 음식이 되죠. 양파와 피망, 간장, 굴소스 등도 맛을 살리는 조합입니다. 고기나 생선처럼 조리시간이 길지도 않습니다. 물론, 고기를 잘게 넣거나 닭고기 가슴살 등과 샐러드처럼 섞어 먹어도 이로운 음식이 됩니다.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식단, 양배추를 활용하면 무척이나 쉽습니다.

소스 따라 풍미 UP
후추, 마늘,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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