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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건강과 포만감 GET~

예로부터 고구마와 함께 감자는 구황작물로 재배됐습니다. 귀족층과 달리 고기류 식단을 접하지 못한 빈민층이 식사대용으로 삼았죠. 조리에 따라 그맛은 천차만별입니다. 제대로 하면 고기보다 맛좋은 요리가 완성되기도 합니다. 아울러 건강에도 좋죠.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부터 빵과 함께 백성들의 삶과 함께 했던 감자, 효능과 딱맞는 조리법을 알고 먹으면 더 좋겠죠. 2022. 11. 20.

동서양 어디서나 OK
맛과 영양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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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비타민
풍부한 폴리페놀

앞서 언급했으나 감자는 구황작물의 대표주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에게 감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적합한 식재료이기도 하죠. 이처럼 목적이 달라졌으나 인간에게 유용하기에 그 존재감은 여전합니다. 감자는 칼륨이 풍부합니다. 이는 곧 저염식단을 마련하는 일과 같죠. 맛이 밋밋한 걸 싫어하는 사람 대부분은 음식을 짜게 먹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죠. 된장과 고추장, 김치까지 대부분 음식에 나트륨 성분이 많습니다. 염도를 낮출 필요가 있죠. 이때 감자는 좋은 선택입니다.


항암, 항산

감자는 여느 채소와 마찬가지로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합니다. 오래 산다는 건 때로 의미가 없을 수 있죠. 건강하지 못한 상태일 경우 그렇습니다. 감자하면 비타민C의 대명사입니다. 사과 같은 과일보다 그 함량이 많습니다. 물론, 적합한 방식으로 조리하고 섭취했을 때의 일입니다. 특히 껍질에 비타민C 성분이 많죠. 삶는 방식으로 먹는다면 열에 약한 비타민C라도 절반은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은데 일부에선 추천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이는 튀겨서 먹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기름 성분이 많은 음식, 감자 자체는 체중 감량에 좋습니다.

물러서라, 자외선
감자로 피부미용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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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보다 몸이 먼저 기억
껍질채 섭취

다량의 폴리페놀 성분도 감자의 장점입니다.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갈산이 그 비결이죠. 이름이 다소 어렵지만 머리보다 몸이 기억할테니 우리는 그저 감자를 섭취하면 됩니다. 생즙 상태로 먹는다면 항산화, 항암, 항염에 탁월한 성분을 우리 몸에 충분히 공급할 수 있죠. 특히 색이 예쁜 자영과 홍영이라는 감자종은 유명하죠. 색깔감자로도 불리는 이 품종은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껍질채 갈아서 피부에 바르면 미백 효과는 물론, 세포내 염증 완화를 기대할 수 있죠. 먹고 바르면 일석이조입니다.

미백 효과
세포내 염증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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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닌 주의
열에 강한 독성

싹이 난 감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솔라닌이라는 성분 때문이죠. 자신을 보호하려는 물질이기에 우리 몸에 해롭습니다. 신경마비부터 설사, 구토, 복통을 일으킵니다. 싹이 난 부분을 아주 살짝 먹어보세요. 매우 쓰기 때문에 저절로 토하게 됩니다. 우리 몸이 스스로 거부하는 현상을 보이죠. 솔라닌은 열에 강하기 때문에 고열로 조리해도 위험합니다. 해당 부분을 확실히 제거하고 먹는 게 필수입니다. 싹이 나는 걸 방지하려면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겠죠. 감자, 알고 제대로 섭취한다면 현대인에게 유용한 식재료임이 분명합니다.

감자 싹 조심~
담백하게 조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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