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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새콤달콤 참다래

키위하면 무엇이 떠오를까요. 날지 못하는 새, 아니면 과일? 키위는 신맛이 강해서 상쾌함을 선사합니다.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죠. 레몬, 오렌지, 감귤 등과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과일입니다. 겉모양과 색도 여느 과일과 차이점이 있죠. 몸에 좋다는 키위, 새콤달콤한 과일의 매력을 살펴보죠. 2023. 1. 22.

새알 같은 과일
피로해소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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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업 개량종
멀지 않은 고향

이국적 과일로 먼나라에서 건너왔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키위의 고향은 그리 멀지 않습니다. 원산지는 중국 남부지방이라고 하죠. 우리나라에서는 다래, 참다래 등으로 불립니다. 열대과일처럼 보이지만 온대성 기후에서 잘 자라죠. 뉴질랜드 역시 키위를 재배하는 나라로 유명합니다. 골드키위, 레드키위 등 단맛을 강화한 개량종도 여럿이죠.


이제는 수출품목

기존 초록색과 다르게 노랗거나 빨간 키위는 모두 당도를 높이는 노력의 성과입니다. 신맛이 강한 과일이다보니 시행착오 끝에 얻어낸 과실이죠. 실제 국내에서 재배한 키위를 해외로 수출까지 하는 발전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국내 재배지는 제주도죠. 주된 수요처는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입니다. 당도가 외국산보다 높기 때문에 인기가 있죠. 신맛을 다소 줄이고 단맛을 강화한다면 조금 더 자극적인 식감으로 오렌지나 감귤보다 기호에 맞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제주산 참다래
우수한 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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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주의와 키위
단백질 소화 효소

이제부터는 키위의 건강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죠. 일단 육식주의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키위는 탁월한 효능을 선물합니다. 키위에는 브로멜라인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죠. 이는 단백질 소화 효소로 작용하기에 고기와 궁합이 맞습니다. 아울러 항염 효과가 있어 몸속 염증 질환을 줄이는 역할을 하죠. 고기를 먹고는 싶으나 먹은 뒤 속이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면 키위가 해결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 과즙을 곁들인 샐러드나 소스가 고기 위주의 식사에 적합합니다.

고기와 어울리는 과일
샐러드 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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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예방
항산화 작용

키위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항산화 성분인 펙틴, 폴리페놀 등이 함유되어 혈관 건강을 책임지죠.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해서 질병과 세포 노화의 원인을 제거합니다. 이외에 비타민C는 물론, 비타민E와 식이섬유도 풍부하죠. 다만,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설사나 복통이 나타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피해야겠죠. 하지만 키위는 여름철 보약만큼 건강에 이로운 과일임이 분명합니다.

제철 보약
활성산소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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