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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이동수단
위험성 내재

요즘 아이들이 킥보드라는 이동수단을 자주 이용합니다. 전기로 충전해서 원하는 목적지에 가는 킥보드, 무척 유용한 수단이죠. 버스나 택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도 킥보드를 타면 간단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위험도 크죠. 특히 주택가 골목길이나 큰 길로 합류하는 지점에서 자동차와 접촉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과 충돌해서 발생하는 사고도 있죠. 2024. 1. 21.

충돌 위험
미확인 이동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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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무기
음주 상태

자전거나 킥보드는 유용하고 값싼 이동수단이지만 나름 사고 위험을 지닌 잠재적 무기이기도 합니다. 우리 법률에서는 자전거의 경우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음주 상태에서 탈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자전거는 출입이 금지됩니다. 당연하지만 이런 규정을 어기는 일들이 생각과 달리 많이 발생하는 게 현실이죠.


날카로운 모서리

여기까지는 대부분 상식선에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외로 자전거나 킥보드 이용자가 모르는 규정도 있습니다. 바로 날카로운 모서리나 위험성 지닌 물체를 자전거나 킥보드에 달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죠. 실상 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운송수단은 무기로 바뀔 수 있습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자전거나 킥보드 앞쪽에 날카로운 창을 매달 수 있고 이는 사람에게 위협이 될 수 있죠. 즉, 이동수단은 금속재 모서리를 둥글게 가공하거나 고무나 부드러운 물질로 감싸야 합니다. 그래야 참혹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죠. 우리 법률에서도 이런 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연에 방지
사람에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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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착용
인명보호 장구

간혹 오토바이 탑승자가 안전모자를 착용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뒷자리에 사람을 태우고 다니기도 하죠. 두 명 모두 안전모자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전거에도 이와 비슷한 규정이 있죠. 바로 어린 아이를 태울 때 인명보호 장구를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입니다. 머리 보호구는 충격 흡수성이 있으면서 시야뿐 아니라 청력에도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자칫 주변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사고 위험이 커지겠죠.

충격 흡수성
청력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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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삶
건강한 삶

이런 규정은 바다나 강에서 배를 탈 때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과 유사하죠. 당연하지만 미처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자전거나 킥보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실상 다반사입니다. 이런 자잘한 규정을 모두 지킨다면 세상 피곤한 삶이 되겠으나 사고 발생 확률은 낮출 수 있습니다. 자전거와 킥보드, 모두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이동수단이지만 알고보면 지켜야 할 규정도 꽤 까다로운 물건입니다.

사고 발생 확률
까다로운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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