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9년 12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특별전 <가야본성-칼과 현>(2019.12.3.~2020.3.1.)의 전시 설명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Read More]

조선 명재상 오성부원군 이항복 ‘초상화’ ‘천자문’…국립중앙박물관 기증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11월 20일(수) 지혜와 기개로 임진왜란을 극복한 조선시대 명재상 오성부원군(鰲城府院君) 이항복(李恒福, 1556-1618, 자 자상子常, 호 백사白沙·필운弼雲·동강東岡)의 15대 종손 이근형(李槿炯, 47세, 사업가) 선생으로부터 400년 넘게 종가(宗家)에서 소중히 간직해 온 <이항복 [Read More]

안복(眼福)을 나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손창근 님이 2018년 11월 부친 고(故) 손세기 님과 대를 이어 수집한 문화재 202건 304점을 기증한 것을 기념하며 세 번째 특별전, “안복(眼福)을 나누다”를 개최한다. 안복은 아름다운 서화를 감상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Read More]

일본 교토 고쇼지(興聖寺) 소장 사명대사 유묵(遺墨) 특별공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21:00까지)에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품 해설과 관람객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2019년 11월 큐레이터와의 대화에서는 <일본 교토 고쇼지 소장 사명대사 유묵 특별공개>(2019. 10. [Read More]

자줏빛 노을, 자하(紫霞)의 시와 그림에 물들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에서 자하(紫霞) 신위(申緯, 1769~1847)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서화전 ‘자줏빛 노을에 물들다’(2019.11.5.~2020.3.8.)를 개최하고, 연계 특별 강연회(2019.12.18.)를 통해 신위의 시・서・화를 재조명한다. 시・서・화 삼절의 묵향을 느끼다 신위의 호인 ‘자하(紫霞)’는 [Read More]

110년 전 우리 혼례복 보존처리 마치고 첫 공개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윤성용)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직무대리 김홍동)은 해외 박물관에 소장된 우리 문화재를 국내로 들여와 보존처리를 마치고 관람객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를 오는 10월 30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새로운 자료와 보존처리〉코너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Read More]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11월과 12월 공개행사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진행으로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전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종목별로 개최하고 있다. 오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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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담은 건축 '누정(樓亭)'
비공개 조선왕릉 '양주 온릉'
11월에도 창덕궁 인정전 내부
단풍길 93선
내 기억 속의 조선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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