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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보석, 소금

인류를 살리는 물질 3%



















식재료와 맛

생명의 근원 바다를 이루는 3% 물질은 소금. 단, 3%가 전 생물종을 살리고 있다. 그럼에도 세계보건기구(WTO)가 권장하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없어선 안 될 물질이지만 지나쳐서도 안 되는 염화나트륨. 매일 가까이 두고 먹지만 때로는 필요악. 두뇌와 신경에 정보를 전달하는 데 쓰이는 소금은 식재료로써 인류 문명과 함께 했다.



















금전과 동등한 대우, 건강에는 독

한때 소금은 귀중한 물질로 금전과 동등한 가치를 인정 받았다. 노동력과 교환하거나 물품 대금으로 인류는 소금을 사용키도 했다. 하지만 고혈압과 위염,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유해 성분. 적당량이 아니면 소금은 생명을 위협한다.



















바다에서 건지는 흰 보석

수분이 제거된 염화나트륨 조각은 반투명 상태로 빛을 반사하는 각진 형태를 보인다. 인류는 소금을 식탁 위에 올리며 취향에 맞도록 맛을 조절하는 식문화를 지녔다.



















두 얼굴의 백색 결정체

신경통, 관절염에는 좋다고 알려진 소금. 소금하면 바다를 떠올리기 쉽지만, 더 흔하게 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광산. 소금 광산에서 채굴된 암염이 바다에서 얻은 천일염보다 더 많은 소비를 보인다. 국내에서는 암염을 채굴하지 않는 탓에 접하기 어려우나 인류는 천일염보다 암염에 익숙하다. 빛과 소금이라는 표현처럼 두 얼굴을 지닌 물질이 인류에게는 필요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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