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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way!
"evacuation"
the process of moving people from a dangerous place to somewhere safe. Many kinds of emergencies can cause you to have to evacuate.
"assembly point"
a designated place where people have been told to wait after evacuating a building in the event of a fire or other emergency.
"Cover
yourself!!"
Assembly points should be situated in a large open space, one that is big enough to safely accommodate everyone from your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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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2세
이집트 아비도스, 람세스 2세 신전, 기원전 약 1279-1213년 | 브루클린박물관
장수한 왕
고대 이집트 전성기를 이끌었던 람세스 2세는 장수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90세까지 이집트를 통치했고 지금도 분쟁이 발생하는 팔레스타인을 두고 전쟁을 벌였다.
석회암 재질
유물은 석회암과 안료를 사용해 파라오, 즉 람세스 2세를 묘사했다. 석회암은 내구성이 좋고 가공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조각 재료뿐 아니라 건축용 석재로 널리 쓰인다. 산호와 조개 등 다양한 생물체의 패각이 쌓여 형성된 석회암은 주로 따뜻한 기후, 또는 열대지방의 얕은 바다에서 굳어져 생긴다.
불멸의 파라오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 왕국을 통치하는 왕을 지칭한다. 내세를 믿었던 이집트는 왕이 죽은 뒤에도 영혼이 남아 불멸한다고 믿었다. 이 때문에 통치기간 피라미드를 지어 사후에 지낼 공간을 만들었다. 인간이 아닌 신으로 추앙됐던 파라오는 피라미드 안에서 영원한 권력과 안식을 누렸다.
거대 피라미드
이집트 기자 지구에 가면 전체가 석회암으로 이뤄진 거대 피라미드가 발견된다. 벽돌형태로 가공하기 쉽기 때문에 건축물의 바닥이나 기둥으로 사용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석회암으로 이뤄진 유적이 발견되곤 한다. 대표적인 문화재가 원각사 10층 석탑. 현재도 고급 건축물의 내장재로 사용되며 예술적 가치를 지닌 조각상의 재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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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way around
"I know my way around here"
To know and understand how something works, to be able to navigate a particular place or area.
"the ins and outs"
The intricate details of a situation or process.
"I know
the ins and outs
of it"
"I don't know my way around the building yet, so can you direct me to the cafe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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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르데스의 관
이집트 테베, 기원전 8-7세기 | 브루클린박물관
공포스런 미라
고대 이집트 왕조는 사후 세계를 믿어 죽은 이를 미라로 만들었다. 흔히 붕대로 감긴 시체가 되살아 인간을 좇는 영화가 많은데 실제 시체를 아마천으로 싼 뒤 관에 넣었다. 미라로 된 시체는 공포스럽게도 내장이 모두 제거된 상태로 자신이 죽은 뒤 시체가 썩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작업을 했다.
사자의 서
미라와 함께 발견되곤 하는 유물이 있는데, 바로 사자의 서. 고대 이집트인은 죽은 뒤, 신 오시리스 앞에서 심판을 받고 자신의 죄를 고백해야 했다. 사후 세계의 안내서로 여겨지는 사자의 서는 망자가 기억해야 할 내용이 적혔다. 신이란 심판자 앞에 선 망자, 그들은 자신의 심장과 깃털을 무게로 재서 더 가벼워야 영생이라는 기쁨을 얻었다.
망자의 여행
머릿속의 뇌마저 제거 당하고 장기는 단지에 넣어 관과 함께 매장됐다. 발견된 미라의 관은 177.8센티미터, 미라는 154.9센티미터의 크기를 하고 있다. 당시 살았던 이들의 신장도 알 수 있는 유물. 관은 오시리스을 닮았고 관의 겉면에는 망자가 죽은 뒤 여행하는 사후 세계가 그림으로 펼쳐진다.
쇠퇴한 왕조의 유물
관의 주인으로 알려진 토티르데스는 이집트 제26왕조 시기에 살았던 인물로 추정된다. 기원전 664년부터 기원전 525년 사이에 이집트를 다스렸다고 알려진 왕조는 고대 페르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쇠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