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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에서 강림하는 아미타불

관음보살, 대세지보살과 함께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아미타불 표현



















위엄과 자비

금니(金泥)로 그려진 아미타삼존 주위에는 비파, 장고, 소라로 만든 법라(法螺) 등 악기가 그려짐. 보살 주변에 그려진 곡선의 아름다움이 청각의 시각화와 함께 극락정토(極樂淨土)의 공감각적 이미지를 보여준다.



















존귀한 재료

금가루와 아교를 섞어 서화의 안료로 사용. 진흙 니(泥)를 사용해 '니금'으로 불리는 기법. 대개 검은 바탕에 보색이 되는 금분을 사용함으로써 귀한 경전과 서화에 활용



















극락정토

부처의 자비로운 세상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이상향. 중생이 살아가는 속세 '사바'와 달리 성불해서 이를 수 있는 세계이다. 천국, 유토피아와 같이 아미타불의 가르침에 귀의하면 내세에 극락왕생한다는 믿음이 실현되는 곳.



















아미타불

극락정토에 머문다는 부처로 그 존재를 높여 무량광불(無量光佛) 혹은 무량수불(無量壽佛)로도 불린다.
불교에 귀의한 법장보살이 서원을 세우고 오랜 수행 끝에 아미타불 부처가 됨. 이후 극락세계를 다스리며 이곳에서 설법을 한다고 전해진다.

헤아리기 어려운 광명과 수명을 지녔다는 의미의 아미타불은 완전한 지혜와 자비를 상징한다.
극락정토에는 질병에 따른 고통, 불구에 따른 불행이 없고 배고픔과 번뇌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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