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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욕구, 목간

종이가 귀한 시절 인간은 나무에 글자를 새겼다.



















목간, 죽간

갑골문과 같이 거북 배껍질에 기록을 남기거나 쉽게는 대나무에 글자를 새겼다. 분량에 따라 목간은 수를 더했고 끈으로 엮어 두루마리 형태로 보관했다.



















죽찰, 목찰

지금의 서찰과 달리, 나무를 엮은 것을 죽찰이라 불렀다. 나무 이외에도 비단과 같은 천에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사용하는 종이보다 무겁고 많은 공간을 차지해 보관에 어려움이 따랐다.



















동굴벽화, 그리고 목간

인간은 본시 자신이 본 광경과 들은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려는 본능을 지녔다. 원시인이 동굴에 거주하며 남긴 동굴벽화와 맥락을 같이한다. 종이가 발명되기 이전, 경전과 고서는 나무에 새겨져 대대로 이어졌다.



















지식의 전파

남겨진 기록, 인류의 지식이 담겨진 목간은 문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다.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 인류는 수제로 기록을 하나씩 남겼고 이와 같은 기술의 한계가 지식 전파를 막았다. 글자의 창제와 인쇄 기술은 인류 문명을 급속하게 발전시켰고 이는 현대에서도 마찬가지다. 스마트폰과 같이 개인용 단말기의 보급은 인류에게 지식의 전파와 공유를 수월하게 한다. 전자문서와 단말기가 보편화 된 현재, 인류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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