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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테르

기원전 2세기 | 이탈리아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천둥의 신

조각상은 유피테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주피터(Jupiter)와 발음이 비슷한데 실제 같은 신을 가리킨다. 즉,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 하늘의 신이자 천둥의 신은 번개를 들고 숭배를 받으며 인간을 심판했다.



















신에 관한 숭배

유피테르 조각상은 에트루리아 국경지역의 식민도시 루니에서 발견됐다. 도시 내에 로마인들은 달의 여신 루나를 모시는 신전을 세웠고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축물과 조각상을 남겼다.



















알고보면 문화 선진국

자신들을 정복한 로마보다 군사력은 약했으나 수준 높은 문화를 지녔던 에트루리아. 그리스 문명의 영향을 받음과 동시에 로마 제국을 성장시키고 그 바탕이 된 문화의 초석이 됐다.



















신전과 신화의 나라

각각의 도시에 티니아, 우니(그리스의 헤라), 멘르바(로마의 미네르바)를 모신 신전을 짓고 신화에 관심이 많았던 에트루리아. 그리스와 로마처럼 점성술과 예언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렸던 그들에게 신은 절대적 존재였다. 신을 가장한 지배자의 논리에 속았는지도 모를 에트루리아 피지배층은 적어도 문화적으로 발전된 문명사회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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