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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젊음의 또다른 비결, 황금사과

사과란 과일은 인류 역사 발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은 사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죠. 굴지의 스마트폰 기업 역시 사과를 로고로 사용합니다.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성경에도 사과가 등장하죠. 그런데 소위 '황금사과'라 불리는 게 존재합니다. 바로 토마토죠. 비록 과일이 아닌 채소로서 사과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기는 하죠. 하지만 빨갛고 수분 가득한 토마토는 젊음의 비결이기도 합니다. 굳이 값비싼 황금을 수식어로 붙인다면 건강에 이로운 게 자명하겠죠. 2022. 10. 23.

신의 빨간 선물
항산화, 암 예방 건강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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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다이어트 탁월
사라져라 활성산소

현대인은 갈수록 건강과 미용을 중요하게 여길겁니다. 평균 수명이 증가했고 삶의 여유가 과거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늘었죠. 병약하게 오래 사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게다가 늙은 상태로 고통 받으며 삶을 영위하는 건 축복이 아닌 저주나 다름없죠. 그렇기 때문에 노화를 늦추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합니다. 토마토 역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활성화산소를 몸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돕죠. 역시나 암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시력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죠. 이른 바 건강 3종, 아니 5종 세트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두 개로 충분

토마토는 깨끗히 씻을 경우 껍질 채 먹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날것으로 먹어도, 익혀서 섭취해도 상관 없죠.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치아가 약한 노령층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피부 미용과 젊음에 관심이 많은 선남선녀에게도 좋죠. 보통은 빨갛게 익었을 때가 영양성분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하루 두 개의 토마토를 섭취하면 별도로 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하죠. 잘 익은 토마토는 주스나 소스 재료로 손색이 없고 그 자체로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요리 솜씨가 별로여도 토마토만큼 본전 역할을 다하는 재료가 없죠.

요리 못해도 걱정 NO~
기름 두르고 볶기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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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주의보, 솔라닌 함유
빨간 토마토 찾아라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는 독성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바로 파랗게 덜 익은 토마토입니다. 여기에는 감자와 마찬가지로 솔라닌이라는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하고 체내에 흡수되면 빈혈을 일으키거나 마비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농약 성분이나 세균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깨끗하게 씻고 익혀서 먹는 방식이 좋습니다. 아울러 단맛을 높이려 설탕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도 비타민을 파괴하기 때문에 지양해야 합니다. 보관은 냉장보다 그늘에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다고 하죠.

새콤달콤 만능 채소
라이코펜 간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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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성 항산화 성분
익히면 흡수율 급상승

이렇게 좋은 토마토,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섭취하면 효율이 좋을까요. 최고의 섭취 방식은 기름을 두르고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궁합이 맞죠. 또 다른 단짝은 달걀, 두부와 같은 단백질과 향신료로 자주 쓰이는 로즈마리 등입니다. 이외에도 시금치와 당근도 토마토와 잘 어울립니다. 달걀이나 두부를 토마토와 함께 기름에 볶아서 밥에 덮어 먹으면 젊음의 비결이 담긴 건강 식사가 마련됩니다. 간이 밋밋하면 소금이나 굴소스를 첨가하면 되겠죠. 일명 황금사과로도 불리는 토마토, 은빛 인생이 금빛 인생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건강 채소
달걀, 두부 등 단백질 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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