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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단백질 보고

대부분 요리에서 달걀 사용은 때로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일단, 구하기 쉽고 조리도 쉽기 때문이죠. 솜씨에 구애 받지 않고 단, 몇 분만으로도 영양가 높은 한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또한, 인간과 오랜 세월 같이 지내온 가축이 생산하니 친숙하다 못해 흔하게 느껴지죠. 영양가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의 대명사 '달걀', 영양성분은 어떠하고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죠. 2022. 10. 30.

영양소 품은 알
조리까지 단 몇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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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식품 달걀
단백질 흡수율 갑

보통 달걀을 완전식품으로 분류합니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그만큼 알찬 식재료입니다. 단백질 성분은 소고기나 콩과 같은 식품보다 흡수율이 좋습니다. 효율이 나쁘면 더 많은 양을 섭취해야 하죠. 그렇기 때문에 달걀은 인간에게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식량 위기와 빈부 격차가 커지는 시대에서 보루 역할을 할 수 있죠. 남성 성인이 하루 필요로 하는 단백질 10%를 달걀 하나로 해결 가능하다고 합니다. 날것으로 먹기보다 삶아서 섭취하는 게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이죠.


영양소 과다섭취가 아니라면 강추

하지만, 달걀이 유해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따라 먹을거리가 풍부하게 변화한 선진국의 경우, 달걀은 과다 영양소 섭취로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빵이나 각종 요리에 달걀이 흔하게 쓰이기 때문에 단백질이나 지방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달걀을 먹는다면 매일, 혹은 매 식사 때마다 섭취해도 괜찮다는 게 전문가 의견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영양소별 하루 권장량을 지켜서 먹는 것이죠.

익숙한 식재료
중요한 건 영양소별 하루 권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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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삶아서 섭취
세균 감염, 식중독 주의

가장 좋은 달걀 섭취 방법은 삶는 것입니다. 날것으로 먹는다면 껍질 부분의 각종 세균과 식중독 우려가 있습니다. 너무 강하게 가열한다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결과를 낳겠죠. 중탕으로 익혀서 먹거나 계란찜 형태로 조리하면 단백질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달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금상첨화겠죠. 바로 채소와 과일입니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 공급원은 달걀과 조화를 이루죠. 특히 토마토, 양배추, 피망 등이 단짝입니다.

부족한 영양소
상성 좋은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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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없는 현대인
달걀 야채 샐러드 원픽

아침 삶이 바쁜 현대인, 달걀을 몇 분만에 삶고 토마토나 피망을 잘라 샐러드로 만들면 영양가 높은 간편식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상성이 맞지 않는 식품도 있습니다. 타닌 성분을 함유한 단감을 달걀과 함께 섭취하면 위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여기에 두유 역시 영양 흡수율을 떨어뜨린다고 하죠. 아울러 앞서 설명했듯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롭습니다. 평소 육류 위주의 식습관을 지닌 사람이라면 굳이 달걀을 추가로 먹으며 단백질 과다 섭취를 할 필요가 없겠죠.

단백질 과다 섭취는 과유불급
영양소별 일일 권장량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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